햐.. 4월 첫째주에 부픈 마음을 안고 갔지만 일찍오신분들이 많아서 먹지 못했다
끝나는 둘째주에 오빠가 아침 9시에 갔더니 딱 두테이블 남았다 하더라 헉....뭐지? 생각했음니다
그래도 먹긴 먹었다^^;
여유롭게 출발해서 날씨도 따땃하니 오빠와 산책을 했다..
사진으로만 보던 딸기를 직접 보다니! 싱싱하고 크고 달았다 아마..이 딸기만 3접시 먹었음
마카롱만 한접시 사진보니깐 또 먹고 싶다아...
먹을게 참 많아서 하루 종일 먹으려 했는데 한시간만에 배가 불러서 우리는 3시에 나왔다
5시까지 먹는분들 대단함..
나갈때 둘러보니 3시에 나가는 분들 많더라.. 처음 방문할때 3시까지 올걸 생각이 들었다
내년에는 리모델링 해서 딸기부페를 안한다는 소문이 돌던데..
어차피 난 내년에 한국에 없을 것 같으니깐...
그래도 없어지면 서운할것 같음..
다음에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여자들하고 가야겠다 싶음...
여자들이랑은 이쁘다 하면서 리액션을 주고 받으면 사진도 찍으며재미있었을텐데
오빠는 왜 여자들은 딸기부페를 좋아할까 분석하고 있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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