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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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비비안웨스트우드 민트 지갑 애인님의 선물 =)


예전에 쓰던 지갑은 오빠가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 파주 아울렛가서 사준거
조심히 쓴다고 썼는데 헤지니 마음이 아프다ㅠ,ㅠ
더헤지기 전에 새로 구입!
또다시 오빠찬스....ㅎ.ㅎ
난 평생 내조를 잘 할거라며 다짐!















예전부터 이지갑 가지고 싶었었는데
기분좋다!
프라다 사피아노와 이것중에서
난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선택함...
이쁘다..!조심해서 써야징...





맥 소바와 아리따움 드레스 코드 이것저것,

원래는 색조에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따라 새로운 신세계에 빠지고 있다.. 불안해 하는 애인님ㅋ.ㅋ







소바를 브러쉬로 살짝 쓸어준 다음 브라운 펜슬로 점막을 채워주고
드레스 코드를 손가락으로 이용해서 얹어줌..
약간의 가루날림이 있어 브러쉬보다는손가락이 편했슴니다
가루날림 외에는 드레스 코드 괜찮은 ..
작년에 품절되어서 구하기 힘들었다고 하던데
시세이도 뷰러로 눈썹을 찝고
새로나온 디올 마스카라로 마무리
마스카라 솔이 빗처럼 되어 있어서뭉치지 않고 컬링도 되고 눈썹도 길어지고
가루 날림도 없었고요..팬더도 안되서 저에게는 잘 맞네요









입술은 피치스톡으로 마무리



오빠찬스 마크 제이콥스 애인님의 선물 =)



오빠가 결혼을 요번년도에 해주면 가방 3개 사준다고 했었다
그땐 난 콧방귀를 꼈었는데..가방따위에 넘어갈것 같냐고 그러면서
그른데 어찌하다뵈 정말 2012년도에 결혼하게 되었다

그래서 진짜 가방을 사준다고...*_*

언능 난 아침마다 프라이빗을 검색했지
마음에 드느 가방이 없어서 서운하더라


아직 당당하게 요구할수 있는 가방이 2개 남았다...ㅎ.ㅎ
오빠는 왠지 평생 이렇게 가방을 사주면서 살것 같다고...
슬픈?예감을 했더랬지..



향수, 지갑, 핸드크림, 틴트, 파우더  사진에는 없지만 파우치까지 넉넉하게 들어가고
또 가방 외부에 지퍼가 있어 카드, 이것저것 넣을수 있어서 편하다
한동안은 이가방만 들고 다닐듯,

이쁘게 잘 써서 내가 가지고 있는 가방들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나의 소망... ! 진지하니깐 궁서체로 바꿀까?ㅋ




화장실에서 챡용샷...
가방 이쁘다 히히 고마버용~서방님^_^


뒤늦은 워커힐 딸기 부페 애인님의 선물 =)

햐.. 4월 첫째주에 부픈 마음을 안고 갔지만 일찍오신분들이 많아서 먹지 못했다
끝나는 둘째주에 오빠가 아침 9시에 갔더니 딱 두테이블 남았다 하더라 헉....뭐지? 생각했음니다
그래도 먹긴 먹었다^^;


여유롭게 출발해서 날씨도 따땃하니 오빠와 산책을 했다..




사진으로만 보던 딸기를 직접 보다니! 싱싱하고 크고 달았다 아마..이 딸기만 3접시 먹었음
























































마카롱만 한접시 사진보니깐 또 먹고 싶다아...


먹을게 참 많아서 하루 종일 먹으려 했는데 한시간만에 배가 불러서 우리는 3시에 나왔다
5시까지 먹는분들 대단함..
나갈때 둘러보니 3시에 나가는 분들  많더라.. 처음 방문할때 3시까지 올걸 생각이 들었다
내년에는 리모델링 해서 딸기부페를 안한다는 소문이 돌던데..
어차피 난 내년에 한국에 없을 것 같으니깐...
그래도 없어지면 서운할것 같음..



다음에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여자들하고 가야겠다 싶음...
여자들이랑은 이쁘다 하면서 리액션을 주고 받으면 사진도 찍으며재미있었을텐데
오빠는 왜 여자들은 딸기부페를 좋아할까 분석하고 있었음....ㅠ,ㅠ




워커힐 딸기부페 가시는분 참고하세요 나의 마음,

지금 워커힐 기쁜마음으로 도착했는데
먹을수 없다네요ㅠ,ㅠ7시부터 예약이 시작 되어서
웨이팅도 할수 없는상화...ㅇ..호텔에서도 당황한것 같은데.. 저처럼 헛걸음 하시는 분 있으실까봐 올려요 ...ㅠ

그나저나 대박 허무...하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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