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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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면세찬스 :) 애인님의 선물 =)


오빠 회사에서 파타야로 여행 보내준다는 이야기 듣고 나는 행복했다 ㅋㅋㅋㅋㅋ 대부분 여자라면 면세점??이 생각나지 않을까 ㅋㅋㅋㅋ

마침 똑 떨어졌던 것들 사고픈 것들 추리고 또 추려서
골랐다 그런데 !!!!!!구여권번호로 알려주어서 !!아....멘붕
살수있는 시간이 30분 남았다며 위로하는데 ...차아암 ㅠㅠㅠㅠㅠ

덕분에 바쁜 매장언니들과 어색한 통화를 ㅎㅎㅎ
그래서 결국 받긴 받았다 ㅋㅋㅋㅋㅋ



이글루스는 나에게 일종의 기록 같은것
친구에게 솔직히 하지 못하는 이야기...
자랑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네? ...ㅎㅎㅎ


오빠에게눈 무서운 공간
나에게 구매욕을 자극 하는 곳이라는 것을 잘알기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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